분류 전체보기38 새콤달콤 : 남자의 바람을 잘 포장해준 영화 등장인물 : 배우들의 얼굴과 열연이 아깝다 넷플에서 한창 인기순위에 있어 재생하게 되었는데 처음 부분이 너무 보기 힘들어 관두다가 나중에 다시 끝까지 보게 된 영화입니다. 배우로서 미래가 창창한 '채수빈'배우와 '정수정' 배우를 이런 역할로 이렇게 써먹다니 너무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남자 배우인 '장혁'역을 맡은 '장기용'배우가 극 대부분을 이끌어 가는데 여배우들을 조금 더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수정' 배우가 맡은 '보영' 역은 같은 20대 여자가 보기에도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블라우스에 음식을 잘 묻히고 먹을 정도로 털털한 보영이를 장혁이 챙겨주면서 호감이 생기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넣은 장면 같은데 너무 심하게 털.. 2021. 10. 4. 영화 도굴 : 우리 문화재는 우리가 지킨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잔뜩 출연하는 배우 모음집 영화 고등학교 시절 영화 '고지전'에서부터 빠져있었던 이제훈 배우와 '아이가 다섯' 때부터 제 워너비 외모인 청순함과 늘씬한 키를 가지고 있어 팬이 되어버린 신혜선 배우가 '도굴'이라는 한 영화에서 만났습니다. 예전부터 그림체가 비슷하기로 유명했던 이 두 사람이 만나 어떤 조화를 이룰지 궁금하기도 하고, 조연 배우 중에서도 코믹 연기의 장인들인 '조우진'과 '임원희' 배우도 출연하기에 이번 추석 연휴 TV 특선으로 이 영화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제훈은 전에 다른 작품에서도 많이 보여주었던 깨발랄한 모습을 이번 영화에서도 많이 보여줍니다. '동구' 역할을 맡아 도굴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편을 여유롭게 속이면서도 어린 시절 아버지 죽음으로 몰아넣은 회장님에.. 2021. 10. 4. 이전 1 ··· 7 8 9 10 다음